아래와 같이 키넥트 교육을 합니다.
오랜만에 부산에서 진행 하는 교육이고 3일간 교육합니다.
5월말과 6월말에 각각 진행 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첨부파일은 그림 하단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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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KEA 김주용연구원 02-6388-6045
(연락처 부재시 (주)세완 배지민대리 070-7777-4603 에게 연락하세요)
훈련안내지
신청서 (한글버전, MS워드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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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음성인식센서를 이용하고 모두 무료로 교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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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VP리스트에서 일부캡쳐한 사진입니다.
제가 마지막 Windows Phone MVP네요.
정책의 변화로 제가 마지막 Windows Phone MVP입니다.
12월 10일(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고, 각 세션별 선착선 30명 한정이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세요.
저 고재관은 Local Database 세션을 진행 합니다.
장소: 포스코 센터 서관 5층 Drive룸
신청: Launchers & Choosers , Local Database

저는 5시부터 진행 하는 “대학교 강좌를 위한 Kinect 개발 커리큘럼 소개”를 발표 합니다..-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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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아마존의 스마트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플랫폼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윈루머닷컴은 아마존이 올해 말 발표를 앞둔 스마트폰에 대한 새로운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하며, 이 보고서에 의하면 이 스마트폰에 탑재될 플랫폼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운영체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2012년 말 스마트폰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며, 4형 터치스크린, 퀄컴 프로세서 칩셋, 8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포브스는 보고서에서 아마존이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탑재된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가 가장 유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아마존이 이미 선보인 태블릿PC 킨들 파이어의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로 이와 동일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시티 하드웨어 리서치의 케빈 챙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이 준비하는 스마트폰은 올해 말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아마존은 폭스콘 및 애플 아이패드를 생산하는 대만의 회사들과 제품 개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윈도우폰7.5 망고 OS와 다음버전인 ‘아폴로’ 운영체제 중 하나의 플랫폼을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betanews.net/article/553143

● Windows Phone 7 SDK다운로드
● Visual Studio Express다운로드
● Expression Studio다운로드
윈도우폰 프로그래밍 교육 (기본과정)
교육일시
2011.12.05~2011.12.09 10:00~18:00
접수마감일
2011.11.29
장소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교육실 (미래융합기술관 219호)
인원
15 명
주관
지경부,충청북도/충북테크노파크
문의
○ (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인력양성팀, 박병욱 선임연구원
Tel. 043-270-2252, Fax. 043-270-2999, E-mail : bupark@cbtp.or.kr
○ (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인력양성팀, 김경자 연구원
Tel.043-270-2258, Fax. 043-270-2999, E-mail : junejja@cbtp.or.kr
링크 : http://edu.cbtp.or.kr/index.php?control=bbs&board_id=board_lecture&mode=view&no=252&offset=1&page=1&list_mode=&&categ=&lm_uid=703§or=5
윈도우폰 프로그래밍 교육 (기본과정)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은 구글의 기기 지원에 대해 의구심이 들게 한다. 그러나 난 좀 다르게 본다: 넥서스원 사용자들은 매우 운이 좋다고. 나는 안드로이드폰의 OS 업데이트 내역에 대해 조사를 해봤다. 그리고 넥서스원 유저는 다른 기종의 안드로이드 구매자에 비해 엄청나게 좋은 상황이란 것이 드러났다.
나는 작년 중반까지(2010년) 미국 내에 배송된 모든 안드로이드폰에 대해 릴리즈 된 모든 업데이트(OS 업그레이드, 패치, 가격, 출시 시기, 그리고 지원 중단 시기)를 조사했다. 나는 이것들을 그때 당시 가장 최신이었던 안드로이드 버전과 비교했고, 그 결과를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안드로이드 기종은 보다시피 빨간색 투성이다.

G1과 MyTouch 기종을 제외하고 이 차트에 나타낸 대부분 기종은 여전히 약정에 걸려 있다. 하지만 그것을 “아~ 난 아직 여러 가지 지원을 받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차트에서 각 사각형(Bar)은 첫 발매일자부터 표시한 것이다. 그러므로 발매 후 한참 후에 구매한 사람에겐 상황이 더 좋지 않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란다.
3가지 명백한 이유가 있다.
속은 소비자들
아이폰이 기존 스마트폰을 판때기로 만든 이래로, 핸드폰의 가치는 대게 핸드폰이 얼마나 잘 OS를 동작시키느냐로 결정되었다. 사용자가 2년 약정을 계약할 때 OS가 1년 내에 혹은 한 달 내에 최신으로 유지된다면 참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가지 예를 들어보자.
T-Mobile의 삼성 Behold II는 가장 비싼 안드로이드폰이었다. 삼성은 적어도 Eclair까지는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선전했다. 그러나 발매 당시 그 폰은 이미 두 버전이나 뒤처져 있었다. 그리고서 삼성은 결국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기로 하고, 결국 세 버전 뒤처지게 된다. 판매된 모든 Behold II는 현재까지도 약정에 걸려 있다.
버라이존의 모토로라 Devour는 메간 폭스 슈퍼볼 광고와 함께 발매되었다. 당시 리뷰는 “튼튼하게 만들어졌고 기능이 좋다.”(built to last and it delivers on features.) 하지만 Devour에 탑재된 OS는 이미 구식(outdated)이었다. 다음 슈퍼볼 게임이 돌아올 때는 세 버전이나 뒤처졌다. 판매된 모든 Devour 역시 현재까지 약정에 걸려 있고 내년에 끝난다.
제약을 받는 개발자들
플랫폼 파편화 문제와 관련하여 다음 비교를 보자. iOS에서 돌아가는 InstaPaper의 개발자 Marco Arment는 앱의 최소사양을 iOS 4.2.1(출시된 지 11개월)에 맞추기 위해 이번 달까지 꾸준히 기다렸다. iOS 4.2.1을 사용할 수 없는 유저는 3년 전에 구매한 구형의 아이폰 사용자라는 사실을 iOS 개발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동일한 기준을 안드로이드에 적용한다면 2010년의 진저브레드를 앱의 최소 사양으로 맞추기 위해선 2015년까지 기다려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 통신사업자가 여전히 진저브레드가 돌아가지 않는 스마트폰을 팔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너무 오래돼 공짜폰으로 팔고 있는 것들은 고려하지 않았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와의 공통점: 대부분의 앱 개발자들은 넓은 마켓을 위해 가장 오래된 버전의 OS를 타겟으로 하게 된다.
늘어나는 보안 위험.
차트에서 각 사각형 안에 대시 라인은 얼마나 오랫동안 폰이 업데이트 지원(OS 업그레이드 제외)을 받는지를 나타낸다. 여러 메이저 모델들은 단종 후 매우 제한적인 지원을 받아왔다. 옛 버전의 안드로이드나 앱(특히 브라우저)에서 보안 문제나 사생활 침해 문제가 발생한다면 지원이 끊긴 모델들은 업데이트를 받지 못 할 것이다. 제조사가 지원하지 않던 이 모든 폰을 다시 지원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모토로라, HTC, 삼성은 각자 필드에 깔린 모델이 약 20개 정도 되고 통신사업자마다 지원해야 할 것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좋은 질문이다. 주요 문제는 폰 업데이트를 위해 구글로부터 제조사, 통신사업자까지 검토를 거쳐야 하는 프로세스가 문제이다. 반면에 iOS는 그냥 애플로부터 업데이트가 기기로 바로 전달된다. 핵커 커뮤니티에서 종종 안드로이드폰들을 새 OS를 돌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으로 보아 이건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다.
진짜 이유는 ‘OS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제조사에게 전혀 이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하드웨어를 이미 판 후에 제조업체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익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새 폰을 될 수 있으면 빨리 사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정말 이렇다면 바보짓이다: 2년 약정 기간을 무시하고 제품 사용자를 내치는 것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욱이 애플도 하드웨어 판매를 통해서 돈을 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 기간의 업데이트 지원은 경이롭다.(차트 참고)
다시 말해, 애플의 방식은 유저들이 현재 폰에 만족감을 느껴 새 폰을 사게 하는 방식인데 반해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는 유저들이 현재 폰에 불만을 가져 새 폰을 사게 하는 방식이다. 관리가 잘못된 것이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아이폰보다 약간 싼 안드로이드폰은 OS 지원에 관한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하다. 흥미로운 것은 위 차트에서 소개한 대부분의 폰이 출시 당시 아이폰보다 싸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달 가격은 점점 더 떨어졌다. 그 결과 안드로이드 저가폰은 두 가지 중 하나다. (a) 출시부터 쌌는데 곧 구식이 되고 support가 엉망이 된 폰이거나 (b) 뒤늦게 구매하여 가격이 쌌는데 곧 구식이 되고 support가 엉망이 된 폰이다.
또한, 안드로이드에서 할인을 빼놓을 수 없다. 목돈 주고 구매한 본인 폰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100달러씩 가격이 내려가는 걸 보는 것은 그리 유쾌하지는 않을 것이다. 때때로 해당 통신사에서만 이용 가능한 100달러짜리 쿠폰을 주기도 한다. 반면에 아이폰은 할인 한 적이 없다.
별거 아니지만 특이한 점: 내가 본 모든 안드로이드폰 가격은 .99센트로 끝난다. 아이폰은 $199지 $199.99는 아니다. 이건 거의 다음의 경고 같다. ‘당신은 광고와 삭제할 수 없는 온갖 불필요한 프로그램(bloatware)으로 가득한,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격이 팍팍 떨어질 플랫폼을 구매하고 있다.’라고.
source: http://theunderstatement.com/post/11982112928/android-orphans-visualizing-a-sad-history-of-support
출처 : http://guru245.tumblr.com/post/12178345984/android-orphans-visualizing-a-sad-history-of-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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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내
과정명 | 교육기간 | 교육시간 | 교육인원 | 교육장소 | 기타 |
윈도우CE | 2011.10.24(월) ~ 10.28(금), (총5일) | 10:00 ~ 17:00 (6시간/일, 30시간) | 30명 (선착순마감) | 전자회관 2층 교육장1 (서울 마포) | 교육비무료/ 교재 제공 |
•교육신청기간: ~ 10. 21(금) 3시까지
•강좌소개
자동차 AVN, 네비게이션, 휴대용 PMP등 디양한 임베디드 장비에 사용되는 Windows Embedded CE 운영체제에서의 응용프로그래밍에 관해 설명합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시장 변환에 대응 하기 위한 윈도우전략과 연결하여 추가되는 기술에 관해서도 관심있게 다룹니다.
•강사소개
고재관
- Microsoft 공인Windows Phone 최고기술전문가(2006~2012)
- 지식경제부소프트웨어마에스트로공식멘토(2010~2012) –국내30인의최고전문가
- 모바일/ 임베디드관련도서국내최초, 다수집필(2001~2011)
- 삼성전자스마트폰, KT 스마트폰등다수스마트폰제작및지휘(2004~)
- IT 경력19년차의모바일/임베디드컨설턴트및개발자(1992~)
- 스마트폰/임베디드교육및강연2000 시간(2002~)
- 서강대학교경제대학원정보기술경제학(2005.8)
- 숭실대학교일반대학원미디어공학(2010.8)
•주요교육내용
- 윈도우CE와윈도우모바일
- 윈도우임베디드CE와윈도우폰
- 윈도우CE개발도구
- 스마트폰과 윈도우CE의 융합
- 임베디드운영체제와 개발도구
- UI Control의 생성과 변화
- 유니코드 데이터 핸들링
- 라이브러리 생성과 호출
- 다양한 그리기를 지원하는 그래픽 기술
- 음악, 동영상 재생을 위한 멀티미디어
※중식및교통비는지급되지않습니다. (주차료가제공되지않으니대중교통을이용해주세요)
※총교육시간의80%이상출석시수료증발급
※수강신청바로가기 http://www.educ.or.kr/plato/?mode=info&did=14&uid=232&special=N
※문의처: 유미영(02-6388-6046, rumi@gokea.org), 남기연(02-6388-6043, edu@gok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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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경우교육비지원대상이아니므로, 교육비(교재포함) 20만원을결제해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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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내
과정명 | 교육기간 | 교육시간 | 교육인원 | 교육장소 | 기타 |
윈도우폰 응용 개발 | 2011.10.10(월) ~ 10.14(금), (총5일) | 10:00 ~ 17:00 (6시간/일, 30시간) | 30명 (선착순마감) | 전자회관 2층 교육장1 (서울 마포) | 교육비무료/ 교재 제공 |
•교육신청기간: ~ 10. 7(금) 3시까지
•강좌소개
다른스마트폰에비해매우배우기쉽고XBox 360, Windows 8 등에도개발이가능한윈도우폰응용프로그래밍제작기술에관한교육. C#언어와XML로구성된UI를간단한조작만으로사용할수있으며, 단순하면서매우역동적인응용프로그램을개발할수있음. XBox 360의게임이나Windows 8의개발방식을사용하고있어향후기술확장에도움. 초보자도쉽게배울수있도록구성되어있으며실습에필요한윈도우폰을직접사용해서교육함.
•강사소개
고재관
-Microsoft 공인Windows Phone 최고기술전문가(2006~2012)
-지식경제부소프트웨어마에스트로공식멘토(2010~2012) –국내30인의최고전문가
-모바일/ 임베디드관련도서국내최초, 다수집필(2001~2011)
-삼성전자스마트폰, KT 스마트폰등다수스마트폰제작및지휘(2004~)
-IT 경력19년차의모바일/임베디드컨설턴트및개발자(1992~)
-스마트폰/임베디드교육및강연2000 시간(2002~)
-서강대학교경제대학원정보기술경제학(2005.8)
-숭실대학교일반대학원미디어공학(2010.8)
•주요교육내용
-윈도우폰과기술적장점
-윈도우임베디드CE와윈도우폰
-윈도우폰개발도구
-UI Element 와이벤트핸들링
-XAML 활용과데이터바인딩
-툴킷을이용한확장UI Element
-격리저장소의이해
-파일핸들링및설정핸들링방법
-테마적용, 색상변형, 폰트
-캔바스와도형작성
-동영상및음악재생
-멀티터치와제스쳐
-애니메이션과3차원, 2차원회전
-간편한HTTP 통신기술
-WCF, WPF를이용한손쉬운서버제작
-푸쉬서비스구성과타일업데이트
※중식및교통비는지급되지않습니다. (주차료가제공되지않으니대중교통을이용해주세요)
※총교육시간의80%이상출석시수료증발급
※수강신청바로가기http://educ.or.kr/plato/?mode=info&did=14&uid=231&special=N-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문의처: 유미영(02-6388-6046, rumi@gokea.org), 남기연(02-6388-6043, edu@gokea.org)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플랫폼은 단연 구글 안드로이드다. 안드로이드는 2010년 4분기 노키아 심비안을 제치고 No.1 스마트폰 운영체제로 부상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올 연말까지 안드로이드가 무려 3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IDC는 지난 6월 “안드로이드의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돼 2015년에는 43.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스마트폰 전략의 초석으로 안드로이드를 채택했던 제조업체들도 동반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IDC가 새 전망을 발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안드로이드를 둘러싼 뜨거운 열기에 찬물을 끼얹는 소식이 줄지어 들리고 있다.
첫 번째 소식은 안드로이드가 자바 특허를 침해했다며 구글을 고소한 오라클이 피해 규모를 무려 61억 달러로 산정했다는 것이다. 우리 돈으로 6조 4천억원 수준이다. 구글은 오라클이 법원에 제출한 피해 규모가 과대평가됐다고 주장하며 즉각 반발했다. 그러나 구글이 법원에 정확한 피해 견적을 내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은, 기존에 특허 침해 혐의를 부인하던 것에서 되도록 보상 규모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입장에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슷한 시기에 구글이 노텔의 특허 6천여 건에 대한 인수전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등 6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패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노텔은 와이파이, 데이터 네트워킹과 LTE 등 반도체와 무선통신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이 기존 통신 강자들의 특허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됐다.
지적재산권 전문 애널리스트인 플로리안 뮬러는 “구글은 저렴한 비용으로 모바일 업계의 지적재산권 협상 테이블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전에 없이 좋은 기회를 놓쳤다”며, “구글은 당분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이와 유사한 기회를 잡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결국 안드로이드에 대한 특허 공격은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업체인 MS가 反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MS는 지난해부터 주요 안드로이드 제조업체에 라이선스 비용을 요구하고 있다. HTC의 경우 지난해부터 단말기 1대 당 5달러의 라이선스를 MS에 지급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선스 비용 요구는 삼성전자 등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로 확산되는 추세다. “안드로이드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스티브 발머 MS CEO의 발언이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지금껏 아이폰의 혁신성과 안드로이드의 빠른 성장 속도로 인해 두 플랫폼이 주요 경쟁 상대로 비춰졌지만, 사실 안드로이드의 진짜 경쟁자는 애플 iOS가 아니다. 안드로이드가 1위 플랫폼으로 부상한 이후에도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과 수익에는 전혀 타격이 없었다는 것이 이를 보여준다.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안드로이드의 진짜 경쟁자는 자바 ME와 MS의 윈도우폰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단지 MS가 윈도우 모바일에서 윈도우폰7으로 플랫폼을 전환하면서 미미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임베디드 OS나 RIM 블랙베리 OS에 적용된 자바 ME는 이들 운영체제의 이름에 가려져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을 따름이다.
안드로이드의 빠른 성공 요인은 사실상 안드로이드가 타 운영체제에 비해 기술이나 안정성 면에서 우위에 있다기 보다는, 아이폰 대항마가 필요한 시점에 제조사와 통신사의 구미에 맞는 제품을 적절한 타이밍에 무료로 제공했다는 점에 있다.
만약 구글이 오라클에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게 되고,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가 오라클 혹은 MS에 특허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면 무료라는 안드로이드의 비교 우위는 무색해지게 된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제품 한 대당 15~20 달러에 달하는 특허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MS도 한 대당 5~15달러 가량의 라이선스 비용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 하반기 윈도우폰7 망고버전을 앞세워 글로벌 출시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MS에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이용 대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제조사들이 윈도우폰7 출시 확대를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쟁작인 안드로이드가 팔려나갈수록 로열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보너스다.
오라클과 구글의 소송과 MS의 로열티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 되는가에 따라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 큰 변화가 올 가능성이 있다.
출처 :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1/07/67782.html
[국가 지정 앱 교육기관] 동의대학교 앱 창작터에서 기본 개발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관련지식이 전무하여도 최우수 강사진과 동의대 앱 창작터가 여러분을 진정한 앱 개발자로 이끌어 드리겠습니다. 접수 시 유의사항 ▷▶ 윈도우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3개의 과정 개설. ▷▶ 각 과정별 교육 내용은 상단 교육 메뉴 -> 교육과정을 참고 하세요. ▷▶ 교육 일정 교육과정 신청기간 교육기간 강의시간 총 강의시간 아이폰 5/18~6/15 6/20~7/15 월 ~ 토(일 7시간)/09:00 ~ 17:00 168 안드로이드 5/18~6/27 7/4~7/29 월 ~ 토(일 7시간)/09:00 ~ 17:00 168 윈도우폰 5/18~6/27 7/4~7/29 월 ~ 토(일 7시간)/09:00 ~ 17:00 168

▷▶ 접수 방법
- 첨부된 수강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접수 (희망하는 과정 신청서 활용)
- 각 과정별로 복수 지원 가능 (단, 최종 선발의 경우 한 과정에 한하여 이루어짐)
- 우편 접수, e-mail 접수, 방문접수 (우편 접수의 경우 접수 마지막날 17:00 도착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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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기술 컨퍼런스인 믹스11(MIX11)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이하 IE10)플랫폼 브리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윈도우폰7 기술 지원 로드맵을 발표했다.
요즘 개발자들의 이슈는 무엇보다 여러 디바이스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MS는 개발자에게 모든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차세대 웹표준 지원, 클라우드 기반의 경험, 개방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행사에서는 MS는 개발 프레임워크, 브라우저, 개발 툴, 서비스 플랫폼까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개발자들이 다양한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폭발적인 증가를 기회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를 제시했다.
스마트폰 개발자들이 주목한 대목은 윈도폰7의 차기 버전 공개다. 오는 5월로 예정된 윈도폰7 차기버전은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된 추가기능을 포함한 완전한 버전으로 MS는 개발자툴을 제공해 정식 출시 전 개발자들이 이 버전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차기버전에는 앞서 공개된 인터넷익스플로러9(IE9) 탑재, 피플허브에 트위터 추가, 스카이드라이브 활용한 오피스허브, 멀티태스킹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 툴은 라이브 에이전트(Live Agent)를 통해 멀티태스킹이 쉬워졌으며 테스팅을 위한 프로파일러 및 에뮬레이터, 실버라이트와 XNA,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네트워킹 및 소켓(Socket), SQL 데이터 접근을 위한 스토리지, 일정 및 연락처 액세스 등을 지원해 개발자가 첨단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윈도폰7 버전은 라이브타일로 구성된 메트로UI(사용자인터페이스)와 피플허브, 포토허브, 게임허브 등으로 구성된 통합기능이 강점이다. 미국, 유럽등에는 삼성 '포커스', LG '옵티머스7'등 윈도폰7 단말기가 출시됐으나 국내 출시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됐다.
한편, 현재 윈도폰마켓플레이스에는 총 3만8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등록돼 있으며 1만3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자툴은 150만건 이상 다운로드됐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5&idxno=427426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폰이 2016년까지 아태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iOS를 제치고, 안드로이드에 이어 2위 플랫폼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아태지역 스마트폰 시장은 2016년까지 약 2억 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안드로이드가 3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주도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오범(OVUM)은 24일(현지시간)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12.5%의 성장세를 기록해, 2016년에는 6억5천4백만 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아태지역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0.7%를 차지해, 2016년 약 2억 대의 시장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010년과 비교해 시장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담 리치 오범 선임 애널리스트는 “향후 5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해 기타 휴대폰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범의 전망에 따르면 2016년 아태지역에서 안드로이드가 3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오범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고가 및 저가 시장 모두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옹호하고 있다”라며 “제조업체의 숫자가 곧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성공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6년 아태지역 스마트폰 OS 점유율 예측치(출처 : 오범, 블로터닷넷 재구성)
흥미로운 점은 5년 후에는 아태지역에서 윈도우폰이 22%의 점유율을 기록해 19%에 그칠 애플 iOS를 제치고 2위로 떠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는 것입니다. 4위는 9%의 점유율을 기록한 블랙베리의 차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윈도우폰에 대한 오범의 낙관적인 전망은, 지난 2월 노키아가 MS와 손잡고 윈도우폰을 주력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채택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 컸습니다. 리치 선임 애널리스트는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휴로 스마트폰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라며 “이번 제휴로 심비안의 점유율이 대폭 감소하겠지만, MS는 윈도우폰을 주류 플랫폼으로 키울 수 있는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범은 2016년까지 바다와 웹OS, 미고를 포함한 기존 플랫폼이나 신생 플랫폼 가운데 최소한 하나가 주류 시장에 편입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정확히 어떤 플랫폼이 5위 자리를 꿰찰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업계에서 5년 뒤를 내다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대체적으로 5년 뒤에도 5개 이상의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경합하며 윈도우 일색의 PC 시장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점에 의견이 모아지는 분위기입니다.
오범의 이번 발표는 애플이 아이폰을 유통하는 통신사를 늘리고 물량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도 윈도우폰의 손을 들어줬다는 점에서, 노키아와 MS의 제휴가 윈도우폰 진영에 얼마나 큰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 지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오범이 예측한 각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2011-2016 연평균성장률(CAGR)은 윈도우폰(51%), 안드로이드(16%), iOS(13%), 블랙베리(12%), 심비안(-46%), 윈도우모바일(-100%), 기타(25%) 순입니다. 현재 아태지역에서 윈도우폰 사용자가 거의 없는 탓이기도 하지만, 51%의 연평균성장률은 경이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오범은 “다른 제조업체가 노키아와 경쟁을 피하기 위해 윈도우폰을 버릴 가능성도 있다”라며 윈도우폰의 위험 요소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윈도우폰이 5년 뒤에 아태지역에서 아이폰을 제칠 것이라는 오범의 예측에 대해 독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Nokia)가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폰 7 단말기를 출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X-bit labs에 따르면 노키아가 오는 2월 11일 컨퍼런스를 통해 주요 스마크폰 전략 변화를 밝힐 것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심비안이나 인텔과 협력하는 MeeGo 운영체제가 아니라 구글 안드로이드나 MS 윈도우 7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만들 수도 있다고 한다.
노키아의 CEO인 Stephen Elop은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노키아가 매우 중요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면서, 이 게임은 단말기 간의 대결에서 이동성과 컴퓨팅, 서비스 산업이 광범위하게 통합된 생태계 간의 싸움으로 바뀌었으며 노키아는 생태계와 생태계의 싸움을 기반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노키아가 대단한 장치를 만들어야 하며, 경쟁 생태계에 합류할 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자사 플랫폼 전략만 고집하지 않을 가능성을 내비쳤다.
물론 노키아가 직접적으로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폰 7을 지원할 것이라는 발언을 하지 않았지만,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하드웨어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노키아가 주요 전략 변화를 발표한다는 것은 현재의 사업 구조에 변화를 주는 어떤 일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노키아는 지난 2010년 4분기에서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나 점유율은 계속 감소 추세에 있고, 북미 시장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지배력을 잃고 있기 때문에 유럽이 아닌 북미 시장에만 한정해 안드로이드 또는 MS 스마트폰 진영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
출처 :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24&d_category=8&num=8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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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스마트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폭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이르면 오는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투자자 대상 콘퍼런스에서 자사 스마트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폰7을 탑재하는 내용의 협력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같은 관측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고 않고 있다. 하지만 현지 애널리스트와 시장조사업체들은 양사의 제휴가 임박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티븐 엘롭 노키아 최고경영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이라는 점도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꾀하는 것은 자사 스마트폰 운영체제 심비안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밀려 좀처럼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비안의 점유율은 2009년 4·4분기 40%에 달했으나 경쟁사들의 공세로 지난해 4·4분기에는 31% 수준으로 급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상황이 다급하기는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새 운영체제인 윈도폰7을 선보였으나 기대 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폰7 탑재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2%를 기록했다. 윈도폰7 이전 운영체제인 윈도모바일이 4%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초라한 성적이다. 반면 안드로이드폰은 점유율 53%로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폰과 블랙베리가 각각 19%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윈도폰7 탑재 스마트폰의 판매량은 현재까지 200만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2/e2011020514402370260.htm
윈도우폰 프로그래밍 (Windows Phone Programming)
교육목표 및 내용
최신 스마트폰 트랜드의 주요이슈 운영체제의 하나인 윈도우폰을 학습하여
응용프로그래밍 작성역량을 확대하는 기회제공 .
XAML과 C#언어를 통해 응용프로그래밍 방법에 관해 학습 (Expression Blend사용안함)
상세내용 http://www.educ.or.kr/plato/?mode=info&did=14&uid=207&special=N
수강대상
윈도우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자
스마트폰 학습목표의 IT분야 실무자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경험자
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개발 경험자
네비게이션, PMP, 게임기등 소프트웨어 개발자
교육 및 실습환경
Microsoft Visual Studio 2010 Express for Winows Phone
선수과정 및 지식
없음 (스마트폰의 개념과 사용능력 , 프로그래밍 언어의 학습 경험 정도의 초급 수준이면 충분)
C# 언어 모르는 분도 충분히 가능
교육기간
1일 7시간 5일간 (10:00AM~6:00PM)
2011년 2월 7일(월요일)~2월 11일(금요일)
2011년 2월 21일(월요일)~2월 25일(금요일)
2011년 3월 21일(월요일)~3월 25일(금요일)
신청자격
재직증명서 제출
교육장소
KEA 2층 교육장 (예정)
교육비용
무료 (주차비 지원 안함)
수강신청
전자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 홈페이지
http://www.educ.or.kr/plato/?mode=info&did=14&uid=207&special=N
정원이 차면 저에게 연락 주세요.
그러면 수강이 가능한 방법을 일러 드리던가 아니면 강사직권으로 수강 하게 해 드릴수 있습니다.
재직증명서나 고용보험확인서 발급이 안되더라도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연락처 : 고재관 (myaustin@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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